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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는 대학생이라면 등록금 말고 이것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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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대학생의 주거안정장학금을 설명하는 자연스러운 삽화

MONEY · HOUSING등록금 밖의 비용도 지원 대상일 수 있습니다
이미지: 오늘정보 편집부 제작 · 기사 기준일 2026.08.28

주거안정장학금은 원거리 대학에 진학한 일부 학생의 주거 부담을 돕는 제도입니다.

이름만 보고 모든 자취생이 받는 지원금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대상 대학, 소득 자격, 연령과 혼인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01 · 대상 조건

자취한다는 사실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한국장학재단 안내에 따르면 2026년 2학기 2차 주거안정장학금은 원거리 대학에 진학한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학생 중 만 39세 이하 미혼자이며, 사업 참여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합니다. 대학원생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02 · 일정과 절차

신청 뒤에도 가구원 동의가 남습니다

학생 신청은 9월 9일 오후 6시까지, 서류 제출과 가구원 동의는 9월 16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복지자격이 이미 확인되는 학생이라도 가구원 동의를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는 점이 일반 장학금과 헷갈리기 쉬운 부분입니다.

주거안정장학금 2차 확인표
학생 신청 8월 12일 09:00 ~ 9월 9일 18:00
서류·가구원 동의 8월 12일 09:00 ~ 9월 16일 18:00
참여 대학 2026년 사업 참여 대학 292개교
핵심 조건 원거리 대학·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만 39세 이하 미혼
03 · 신청 직전

소속 대학과 학사 정보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소속 대학과 학사 정보가 실제 정보와 다르면 심사가 지연되거나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신청 후 서류 제출 대상 여부도 홈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CHECK

주거비 지원은 거주 사실보다 ‘대상 대학·소득 자격·원거리’ 조합이 핵심입니다.

지원 여부와 지급액은 개인의 소득·재산·가구·학교·지역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 전 공식 안내에서 최종 조건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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